BTS 뷔, 중절모 쓴 신사…이렇게 잘 어울려? [MD★스타]
이승길 기자 2025. 10. 27. 17:48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또 한 번 ‘패션 아이콘’의 진가를 입증했다.
뷔는 10월 27일 자신의 SNS에 “잘 보그왔습니다”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중절모에 클래식한 그레이 톤의 롱코트를 착용한 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허리에는 붉은 전통 매듭 장식이 더해져, 마치 동서양의 미가 조화를 이룬 예술 작품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강렬한 눈빛과 섬세한 표정 연기가 더해지며, 고전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뷔의 스타일링은 세련된 남성미와 동시에 절제된 고풍스러움을 느끼게 한다. 그가 입은 그레이 코트는 차분한 무게감 속에서도 실루엣이 살아 있어 완벽한 핏을 완성했다. 여기에 중절모와 붉은 장식이 포인트를 주며 뷔 특유의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감각이 한층 돋보였다.
팬들은 “이건 사람 아닌 예술이다”, “패션 화보 그 자체”, “클래식과 트렌드의 완벽한 교차점”, “뷔가 입으면 역사가 된다” 등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26년 봄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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