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과방위 축의금 논란’ 최민희 위원장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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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국정감사 기간 국회 내에서 딸의 결혼식을 올리고, 피감기관 및 기업으로부터 축의금을 받았다는 논란과 관련해 고발됐다.
앞서 최 위원장은 지난 23일 국정감사에서 "결혼식장 예약이 내 계정으로 된 것은 맞지만, 엄마가 결혼하는 딸에게 아이디(ID)를 주고 '네가 알아서 해라'라고 한 것일 뿐"이라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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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kado/20251027173447303udks.jpg)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국정감사 기간 국회 내에서 딸의 결혼식을 올리고, 피감기관 및 기업으로부터 축의금을 받았다는 논란과 관련해 고발됐다.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27일 청탁금지법 위반·직권남용·강요·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최 위원장을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또 최 위원장의 딸 역시 사문서위조 혐의 등으로 함께 고발됐다.
가세연은 “최 위원장이 ‘딸의 결혼식 날짜를 몰랐으며, 딸이 국회 사랑재 예식장을 신청했다’고 해명했지만, 이는 딸이 ID를 도용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최 위원장은 지난 23일 국정감사에서 “결혼식장 예약이 내 계정으로 된 것은 맞지만, 엄마가 결혼하는 딸에게 아이디(ID)를 주고 ‘네가 알아서 해라’라고 한 것일 뿐”이라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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