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월세 1천만원' 90평 신혼집 떠난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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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 가족이 신혼집을 떠난다.
손담비는 27일 개인 계정에 "곧 이사할 집에 어울리는 그릇들. 행복해 고마워요"라는 문구와 함께 도자기 브랜드로부터 선물 받은 그릇 사진을 업로드했다.
'곧 이사할 집'이라는 부분으로 미루어 보아 손담비 가족이 이사를 계획하고 있음을 추측할 수 있다.
손담비는 지난 6월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탐구'를 통해 현재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신혼집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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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 가족이 신혼집을 떠난다.
손담비는 27일 개인 계정에 "곧 이사할 집에 어울리는 그릇들. 행복해 고마워요"라는 문구와 함께 도자기 브랜드로부터 선물 받은 그릇 사진을 업로드했다. '곧 이사할 집'이라는 부분으로 미루어 보아 손담비 가족이 이사를 계획하고 있음을 추측할 수 있다.
손담비는 지난 6월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탐구'를 통해 현재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신혼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집에 대해 "공급 평수 약 91평, 실 평수 약71평에 방 3개, 화장실 3개다. 거실과 안방이 가장 넓다"라며 "둘이서는 완벽한데 아기방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신 옷방이 있는데, 옷을 대부분 처분하고 왔는데도 방 3개 중 2개가 옷방"이라고 덧붙였다. 또 "처음 월세로 살고 있다. 월세는 1000만 원이고 관리비는 80만 원 이상 나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와 이규형은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이들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해 지난 4월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2007년 '미쳤어'를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당시 '의자춤' 열풍이 일어나기도 했다. 또 '토요일 밤에', '눈물이 주르륵' 등의 곡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그는 배우로 전향해 '빛과 그림자', '가족끼리 왜 이래', '미세스 캅 2', '동백꽃 필 무렵'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동백꽃 필 무렵'으로는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개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손담비,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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