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BTS 65회 규모 월드투어" 외신 보도에…빅히트 "확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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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내년 봄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를 준비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빅히트뮤직 측은 말을 아꼈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방탄소년단이 내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총 65회 규모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7일 "신보 및 월드투어 일정과 규모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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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내년 봄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를 준비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빅히트뮤직 측은 말을 아꼈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방탄소년단이 내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총 65회 규모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중 30회 이상은 북미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며, 새 앨범은 내년 3월 말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7일 "신보 및 월드투어 일정과 규모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2022년 맏형 진의 입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군 복무를 이행했으며, 지난 6월 슈가의 소집해제를 끝으로 전원이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현재 이들은 완전체 복귀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상태다. 2026년 봄 컴백 계획을 공식화했으며, 지난 7월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는 "전 멤버가 순차적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음악 작업과 투어 준비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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