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원진서, 결혼 한 달 앞두고 위기…"함부러 가져오지 마"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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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정수와 아내 원진서가 신혼집 정리 도중 언성을 높인다.
2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한 달 앞둔 윤정수, 원진서 부부의 합가 일상이 공개된다.
본격적인 짐 정리에 나선 원진서는 윤정수의 창고 방을 살펴보다 "내놓을 게 많다"며 플리마켓에 내기 위한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기 시작했다.
파산남 윤정수와 알뜰녀 원진서의 정리 전쟁은 27일 월요일 오후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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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와 아내 원진서가 신혼집 정리 도중 언성을 높인다.
2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한 달 앞둔 윤정수, 원진서 부부의 합가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윤정수는 "함께 살기 시작한 지 일주일 정도 됐다"며 "아내 짐도 들어와야 하고 집을 좀 정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짐 정리에 나선 원진서는 윤정수의 창고 방을 살펴보다 "내놓을 게 많다"며 플리마켓에 내기 위한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윤정수는 "막 함부로 가져오지 마라. 누가 좀 말려보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원진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이렇게 세트로 팔면 좋겠다"며 의자와 테이블을 잇달아 들고 나왔고, 결국 윤정수는 "그만 좀 가져와라. 다 가져다 팔면 어떡하냐"고 외쳤다. 이에 원진서는 "그래야 집이 넓어지고 깔끔해진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윤정수는 12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와의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인으로 만나 친분을 쌓다가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아내 원진서는 지난 2010년 MBC 스포츠 리포터로 활동하며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광저우의 여신'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 결혼식은 오는 11월 30일에 예정돼 있다.
파산남 윤정수와 알뜰녀 원진서의 정리 전쟁은 27일 월요일 오후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원진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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