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중부일보배 자선골프대회 30일 화성상록GC서 티오프

이건우 2025. 10. 27. 1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4회 중부일보배 자선골프대회가 오는 30일 화성상록GC서 개최된다.

중부일보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가 모여 골프를 통해 친목을 도모함과 함께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최윤정 중부일보 대표이사를 비롯한 체육·경제계, 사회단체 인사 208명이 참석해 뜻을 함께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29일 '제3회 중부일보배 자선골프대회'에서 최윤정(오른쪽에서 3번째) 중부일보 대표이사를 비롯한 내빈들이 시타를 하고 있다. 사진=중부일보DB
제4회 중부일보배 자선골프대회가 오는 30일 화성상록GC서 개최된다.

중부일보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가 모여 골프를 통해 친목을 도모함과 함께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최윤정 중부일보 대표이사를 비롯한 체육·경제계, 사회단체 인사 208명이 참석해 뜻을 함께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20분까지 대회장에 모여 접수 확인을 거친 뒤 오후 12시 스타트하우스에 집결해 개회식 및 시타를 진행한다.

이후 조별 시작 홀로 이동해 오후 12시 40분 샷건 스타트에 따른 동시 티오프로 본격적인 대회의 막이 열린다.

4명씩 조를 이뤄 총 52개 조로 나눠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가장 적은 타수를 기록하는 스트로크 방식으로 개인전만 진행한다.

다만, 지난해 핸디캡 조정이 들어가는 신페리오 방식이었던 단체전은 올해 열리지 않는다.

대회 종료 후에는 시상식과 경품추첨 행사가 진행되며 남녀 개인전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베트리안 아이언세트가, 2·3위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베트리안 유틸리티·웨지가 수여된다.

또 롱기스트 부문과 니어리스트 부문 남녀 수상자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캐디백·웨지가 전달된다.

최윤정 대표이사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의미 있는 자선행사로 이번 대회가 마련됐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모인 정성과 마음이 우리 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건우 기자

Copyright © 저작권자 © 중부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