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종아리 근육통’ 워니, 28일 경기 출전 여부 지켜본다

이재범 2025. 10. 27. 16: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밀 워니가 오른 종아리 근육통으로 훈련에서 빠졌다.

경기 막판 자밀 워니가 쓰러진 것이다.

샘조세프 벨란겔이 코트에 쓰러져 있어 심판들이 13.4초를 남기고 경기를 멈추자 워니도 그대로 코트에 쓰러졌다.

전희철 SK 감독은 경기를 마친 뒤 "워니의 종아리가 좋지 않았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이재범 기자] 자밀 워니가 오른 종아리 근육통으로 훈련에서 빠졌다. 28일 서울 삼성과 경기 출전 여부는 당일 결정된다.

서울 SK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81-83으로 고개를 숙였다.

SK는 이날 패배보다 더 큰 걱정거리를 떠안았다. 경기 막판 자밀 워니가 쓰러진 것이다.

워니는 이날 25점 21리바운드로 개인 통산 9번째 20-20을 작성했지만, 경기 막판 13.4초를 남기고 코트에 쓰러졌다.

워니는 80-81로 뒤질 때 돌파를 실패한 뒤 뒤늦게 백코트를 했다.

샘조세프 벨란겔이 코트에 쓰러져 있어 심판들이 13.4초를 남기고 경기를 멈추자 워니도 그대로 코트에 쓰러졌다.

벨란겔은 일어나 벤치로 들어갔지만, 워니는 통증이 심한 듯 고통스러워했다. 양팀 감독과 벤치 선수들까지 코트에 나와 워니를 걱정했다.

워니는 약 2분 30초 즈음 흘렀을 때 일어난 뒤 절뚝거리며 벤치로 들어갔다. 벤치에서도 상당한 통증을 느끼는 걸로 보였다.

전희철 SK 감독은 경기를 마친 뒤 “워니의 종아리가 좋지 않았다”고 했다.

SK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워니는 27일 검사를 받았는데 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종아리 근육통 증상이 있어서 훈련에서 빠졌다고 한다.

SK는 28일 삼성과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워니의 출전 여부는 28일까지 회복 경과를 지켜본 뒤 결정될 예정이다.

#사진_ 유용우 기자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