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톱랭킹상 수상하면 우승 못해” LPBA 9회 우승 스롱피아비의 ‘묘한 징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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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톱랭킹상' 최다 수상자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징크스에 또한번 눈물을 흘렸다.
웰컴톱랭킹상 수상하면 우승 못하는 징크스 이어져이번 대회 스롱은 16강전서 김다희(하이원)를 상대로 애버리지 1.737을 기록해 '웰컴톱뱅킹상'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웰컴톱랭킹상을 수상한 대회에선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LPBA에서 '웰컴톱랭킹상' 수상자가 결승전에서 결정된 적이 한 번도 없기에 사실상 이번 대회 '웰컴톱랭킹상' 주인공은 스롱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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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우승과 겹친 적 없어,
휴온스배에서도 1.737로 유력,
4강서 김상아에게 패해 탈락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25/26시즌 6차전 ‘휴온스LPBA챔피언십’ 4강전에서 김상아(하림)에게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LPBA에서 ‘웰컴톱랭킹상’ 수상자가 결승전에서 결정된 적이 한 번도 없기에 사실상 이번 대회 ‘웰컴톱랭킹상’ 주인공은 스롱이 유력하다. 결국 ‘웰컴톱랭킹상=우승 무산’이라는 징크스가 이어가는 흐름이 됐다.
스롱은 이번 대회를 4강에서 마무리했지만, 여전히 매대회 김가영과 더불어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다. 따라서 다음달 열리는 7차전 하이원리조트배에서 다시 한번 징크스 극복에 도전한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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