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12월 팬미팅→내년 1분기 새 앨범…첸백시 빠지고 레이 합류

김현희 기자 2025. 10. 2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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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가 오는 12월 팬미팅 개최에 이어 앨범 발매까지 활동을 재개한다.

이어 내년 1분기 정규 8집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팬미팅과 앨범 발매에는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 등이 참여한다.

엑소는 팬미팅에서 윈터송 '첫 눈'을 포함한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며 앨범에 수록되는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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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팬미팅 포스터 ⓒSM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엑소가 오는 12월 팬미팅 개최에 이어 앨범 발매까지 활동을 재개한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는 오는 12월13~14일 양일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 '엑소버스'(EXO'verse)를 개최한다. 

이어 내년 1분기 정규 8집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팬미팅과 앨범 발매에는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 등이 참여한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사항과 정산금 청구를 놓고 법적 분쟁 중인 첸, 백현, 시우민 등은 제외됐다. 

엑소는 팬미팅에서 윈터송 '첫 눈'을 포함한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며 앨범에 수록되는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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