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친오빠 최성민과 다정한 가족여행…"찐남매 케미 폭발"

[마이데일리 = 오가빈 인턴기자] 가수 최예나가 친오빠인 배우 최성민과 함께한 가족여행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예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가족을 뜻하는 네 개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나는 오빠 최성민과 함께 놀이공원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동물 모양의 모자를 착용하고 나란히 사진을 찍으며 '찐남매 케미'를 자랑했다. 오빠 최성민도 자신의 SNS에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남매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공유했다.

다른 사진에는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과 야경을 감상하는 장면도 담겼다. 평범하지만 행복한 가족의 시간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 함께 출연해 훈훈한 가족애를 보여준 바 있다. 당시 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챙기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전했다. 이번 여행 사진에서도 남매의 변함없는 케미와 가족 간의 돈독한 모습이 드러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정말 사이좋은 남매다", "부모님이 너무 행복하시겠다", "둘이 진짜 닮았다" 등의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예나는 그룹 아이즈원 활동 이후 솔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미니 4집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를 발매하며 활약을 이어갔고, 지난 2024년에는 '여고추리반3'에서 추리하는 매력을 보여줬다. 오빠 최성민 역시 배우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뮤지컬 '해피 오! 해피'를 통해 무대 연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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