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재다능' 과시한 라멜로 볼, 개인 통산 11번째 트리플더블...팀은 139-113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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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멜로 볼이 시즌 첫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샬럿 호네츠가 워싱턴 위저즈를 대파했다.
샬럿 호네츠는 27일(한국시간) 열린 워싱턴 위저즈와의 경기에서 라멜로 볼의 맹활약을 앞세워 139-113 승리를 거뒀다.
볼은 38득점 13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커리어 통산 11번째 트리플-더블을 완성했다.
워싱턴은 전반에 CJ 맥컬럼이 24득점, 알렉스 사르가 21득점(전반에만 17득점)을 기록하며 62-51로 앞섰지만, 후반 들어 샬럿의 공세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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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라멜로 볼이 시즌 첫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샬럿 호네츠가 워싱턴 위저즈를 대파했다.
샬럿 호네츠는 27일(한국시간) 열린 워싱턴 위저즈와의 경기에서 라멜로 볼의 맹활약을 앞세워 139-113 승리를 거뒀다.
볼은 38득점 13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커리어 통산 11번째 트리플-더블을 완성했다. 이날 트리플-더블은 4쿼터 7분 52초를 남기고 마일스 브리지스의 3점슛을 어시스트하면서 달성됐다. 지난 2023년 11월 5일 이후 약 1년 만의 기록이다.
샬럿은 전반 한때 두 자릿수 점수 차로 끌려갔으나, 3쿼터에 콘 크뉘펠이 11득점, 마일스 브리지스가 22득점, 콜린 섹스턴이 20득점으로 힘을 보태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팀은 2쿼터 이후 슛 성공률 67.4%를 기록했고, 3점슛은 12개 중 16개를 성공시키며 공격 효율을 극대화했다.

워싱턴은 전반에 CJ 맥컬럼이 24득점, 알렉스 사르가 21득점(전반에만 17득점)을 기록하며 62-51로 앞섰지만, 후반 들어 샬럿의 공세에 무너졌다. 3쿼터 중반 볼의 3점슛으로 85-82 역전을 허용한 뒤, 신인 시온 제임스가 연속 3점슛 2개를 터뜨리며 샬럿은 93-86으로 달아났고, 이후 19-4 러시로 승기를 잡았다.
4쿼터에서도 샬럿은 위저즈를 44-25로 압도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워싱턴의 트레 존슨은 18득점을 기록했으나, 키숀 조지는 최근 34득점 경기 이후 6득점으로 부진했다.
한편 샬럿의 포워드 브랜든 밀러는 어깨 부상으로 결장했다.
사진=NBA SNS, 호네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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