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케빈오가 찍어줬나...여유로운 근황 눈길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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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공효진은 26일 개인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일본에 머무르는 듯한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공효진이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23일 공효진은 자신의 계정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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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공효진이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공효진은 26일 개인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일본에 머무르는 듯한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캐주얼한 티셔츠에 바지, 그리고 스카프를 매치해 편안하지만 포인트를 살린 무드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공효진이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23일 공효진은 자신의 계정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베이지색 원피스와 파란 자켓을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웃고 있다. 특히 그는 자신의 허리에 손을 짚는 자세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고, 일부 누리꾼은 임신한 것 아니냐고 추측해 관심이 쏠렸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세 연하 한국계 미국인 가수 케빈오와 뉴욕에서 웨딩마치를 올리며 부부가 됐다. 공효진은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케빈오와 러브스토리를 언급했다. 그는 "결혼할 사람은 알아본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나보다 훨씬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남다른 애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공효진은 지난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고맙습니다', '파스타', '주군의 태양', '질투의 화신', '최고의 사랑', '괜찮아, 사랑이야', '프로듀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9년에는 '동백꽃 필 무렵'으로 KBS 연기 대상을 수상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12월 영화 '윗집사람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공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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