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류현진인데...' LG 1차전 승리 라인업 들고 나왔다, '한화 킬러' 임찬규 선발 출격 [MD잠실 KS2]
잠실 = 심혜진 기자 2025. 10. 27. 16:01

[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가 2차전 승리를 위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LG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와 한국시리즈 2차전을 치른다.
LG는 1차전 승리를 따내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우승 확률 73.2%을 잡았다.
선발 톨허스트가 6이닝 7피안타 무사사구 2실점으로 한화 타선을 잠재웠다.
타선에서는 신민재가 3안타 2타점을 기록했고, 박해민이 KS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 김현수는 1안타 2볼넷 2타점으로 활약했는데 홍성흔(146출루)을 넘어 포스트시즌 통산 최다 147출루 기록을 세웠다. 또한 양준혁, 박한이, 최정과 함께 포스트시즌 통산 최다 볼넷(48개) 타이기록도 작성했다.
이제 2차전이다. 홈에서 2연승을 거두고 대전으로 내려가고자 한다.
LG는 홍창기(우익수)-신민재(2루수)-오스틴(지명타자)-김현수(좌익수)-문보경(1루수)-오지환(유격수)-박동원(포수)-구본혁(3루수)-박해민(중견수) 순으로 나선다.
1차전 선발 라인업과 같다.
선발 투수는 임찬규다. 당초 선발 투수로 예정되어 있던 요니 치리노스가 옆구리 담이 발생해 선발이 밀렸다. LG에겐 변수다.
그래도 임찬규는 한화전에 강했다. 개막전 완봉승을 포함해 5경기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1.59로 좋았다. 9개 구단 중 한화전 방어율이 가장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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