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모' 사유리, 충격 받았다…"첫째도 기형" 절망적 확률 이겨낸 산모에 눈물 ('우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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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출산을 앞둔 산모에게 사유리가 장난감과 옷을 기부했다.
이 특별한 기부는 출산 예정인 산모에게 큰 힘이 되었다.
사유리는 아들 젠이 사용하는 장난감과 옷을 챙겨 출산을 앞둔 산모와 만났다.
출산이 가까워지면서 산모는 불안감을 느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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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셋째 출산을 앞둔 산모에게 사유리가 장난감과 옷을 기부했다. 이 특별한 기부는 출산 예정인 산모에게 큰 힘이 되었다. 사유리는 아들 젠이 사용하는 장난감과 옷을 챙겨 출산을 앞둔 산모와 만났다. 그녀는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며 산모에게 힘을 주었다.
산모는 첫째 아이인 딸이 발달장애와 지적 장애를 지닌 상태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그녀는 “첫째와 둘째가 주는 행복이 점점 쌓이면서 셋째까지 가지기로 했다”며 셋째의 출산을 기다렸다. 첫째는 산전 검사에서도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출산 후 저혈당 소견으로 검사를 받은 결과 염색체 미세결실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산부인과 전문의도 그 기형이 매우 드물다고 말했다.
산모는 처음에 이 진단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아기가 너무 예뻤고 남편과 함께 힘을 내게 되었다며 긍정적인 마음을 전했다. 그녀는 “첫째는 나와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다”라며 깊은 사랑을 표현했다.
출산이 가까워지면서 산모는 불안감을 느끼기도 했다. 산모는 아기가 하늘을 보고 누워 있어 난산이 예상되었고, 이로 인해 아기의 뇌 손상 위험도 커졌다. 아기가 태어나면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기대와 함께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산모는 “생각했던 것처럼 특성이 있을까봐 걱정이 된다”라고 말했다.
출산이 시작되자 산모는 “아기가 내려와요. 빨리 진행해 주세요”라며 긴박함을 표시했다. 급속분만의 위험 속에서 산모의 셋째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이 기대하며 지켜보고 있다.
산모의 출산 이야기는 28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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