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월세 1000만원 이태원 집 떠난다…민낯인데도 여전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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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이태원 신혼집을 떠나 새 보금자리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손담비는 27일 소셜미디어에 "아침 산책. 해피 먼데이(Happy Mon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지난해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91평 규모의 이태원 신혼집을 공개하며 "전체 91평인데 방이 작다. 방 3개, 화장실 3개"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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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인스타그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d/20251027153747785cjgr.jpg)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이태원 신혼집을 떠나 새 보금자리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손담비는 27일 소셜미디어에 “아침 산책. 해피 먼데이(Happy Mon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딸 해이 양과 함께 아침 산책에 나선 모습으로, 민낯에 캡 모자와 편안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손담비는 지인에게 선물받은 도자기 그릇을 공개하며 “우리 가족에게 따뜻한 선물. 너무 예쁘기까지 한 그릇들 너무 감사하다”며 “곧 이사할 집에 어울리는 그릇들”이라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지난해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91평 규모의 이태원 신혼집을 공개하며 “전체 91평인데 방이 작다. 방 3개, 화장실 3개”라고 소개했다.
당시 “처음으로 월세로 살고 있다. 월세 1000만원, 관리비는 80만원 넘게 나온다. 수도세 등은 따로”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출산을 3주 앞둔 시점에도 “아기 때문에 1년 후 이사 가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 4월 딸 해이를 출산했다. 최근에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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