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퍼 플래그, 22득점 폭발... 팬 기대 부응하며 하이라이트 장면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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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 플래그가 팬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활약을 펼치기 시작했다.
미국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27일(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의 루키 쿠퍼 플래그가 22득점을 기록하며 자신이 왜 드래프트 1순위 지명인지 보여줬다고 전했다.
쿠퍼 플래그는 토론토 랩터스와의 경기에서 3쿼터 종료 직전 덩크와 이어진 자유투를 포함해 NBA 커리어 하이 22득점을 기록했다.
기록에 따르면, 플래그는 29분 동안 22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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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쿠퍼 플래그가 팬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활약을 펼치기 시작했다.
미국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27일(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의 루키 쿠퍼 플래그가 22득점을 기록하며 자신이 왜 드래프트 1순위 지명인지 보여줬다고 전했다.
쿠퍼 플래그는 토론토 랩터스와의 경기에서 3쿼터 종료 직전 덩크와 이어진 자유투를 포함해 NBA 커리어 하이 22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덩크 장면은 전광석화 같은 플레이로 회자되며, 소셜 미디어에 빠르게 퍼졌다.
기록에 따르면, 플래그는 29분 동안 22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4쿼터에서는 대규모 점수 차를 좁히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1순위 지명 신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그는 골밑에서의 강력한 움직임과 침착한 볼 운용, 경기 흐름을 뒤흔드는 타이밍으로 주목받고 있다.
댈러스는 아직 시즌 초반 부진에서 완전히 벗어나진 못했지만, 플래그가 보여주는 높이, 터치, 타이밍은 팀의 장기적인 빌드업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고 있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경기 흐름을 바꾸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는 플래그가 이러한 에너지를 승리로 어떻게 연결해나갈지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NBA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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