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발로 차는 테토녀” 김가은, 10년 열애 ♥윤선우와 결혼식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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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은, 윤선우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김가은, 윤선우는 10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결혼식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김가은, 윤선우는 각각 순백의 웨딩드레스, 턱시도를 입고 하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진하고 있다.
김가은, 윤선우는 26일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및 지인 등을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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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가은, 윤선우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김가은, 윤선우는 10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결혼식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김가은, 윤선우는 각각 순백의 웨딩드레스, 턱시도를 입고 하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진하고 있다.
하객으로 참석한 배우 고원희는 김가은의 결혼을 앞두고 "내가 더 떨리는 건 뭐지?"라는 소감을 전했고 신부 김가은의 사진을 공유하면서는 "너무 예뻐버리네"라고 칭찬했다.
김가은의 지인들은 "너무 너무 예뻤던 우리 까니. 드레스 발로 차는 테토녀", "끼쟁이 신부다. 선남선녀다 진짜. 눈호강하네", "드레스가 발에 걸려도 툭툭 차버리며 유쾌하게 걷는 신부에게 반해버림", "흥 많은 상큼 테토 프린세스", "춤추는 테토녀" 등 반응을 보였다.
김가은, 윤선우는 26일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및 지인 등을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2015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로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 10년 간 열애 끝 결혼했다.
당시 윤선우는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 존중하고 아껴주며 소중한 날들을 함께 잘 살아가겠다"고, 김가은은 "지금처럼 서로의 편이 되어주고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고 각각 결혼 소감을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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