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윌란 조규성 시즌 4호골, 이한범도 풀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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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윌란의 코리안듀오가 팀 승리에 기여했다.
조규성은 팀이 1-0으로 앞선 전반 34분 조규성이 오른발 발리로 골망을 갈랐다.
조규성은 월드컵과 K리그1에서의 활약으로 덴마크 무대에 진출했고 이적 첫 해 리그 12골 4도움으로 준수한 데뷔 시즌도 보냈다.
조규성은 이번 시즌 리그 8경기(선발 2회)에 나서 3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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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미트윌란의 코리안듀오가 팀 승리에 기여했다.
FC 미트윌란은 10월 27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프레데리시아 몬야사 파크에서 열린 페레데리시아와의 '2025-2026 덴마크 수페르리가' 13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대승했다.
미트윌란의 코리안듀오 조규성, 이한범은 모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조규성은 골까지 기록했다. 조규성은 팀이 1-0으로 앞선 전반 34분 조규성이 오른발 발리로 골망을 갈랐다. 이번 시즌 4호골이다.
조규성은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국가대표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국내 축구팬의 주목을 받았던 선수다. 조규성은 월드컵과 K리그1에서의 활약으로 덴마크 무대에 진출했고 이적 첫 해 리그 12골 4도움으로 준수한 데뷔 시즌도 보냈다.
그러나 조규성은 지난 시즌을 통째로 날렸다. 시즌을 앞두고 무릎 수술을 받았는데 합병증이 생겼다. 이 때문에 운동 자체를 할 수 없는 상태로 약 1년을 보냈다.
조규성은 이번 시즌 들어서야 전력에 복귀할 수 있었고, 지난 9월 AaB전에서 494일 만의 득점포를 가동하기도 했다.
조규성은 이번 시즌 리그 8경기(선발 2회)에 나서 3골을 기록 중이다. 아직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단계다.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은 이번 시즌 리그 11경기(선발 10회)에 출전하며 주전으로 입지를 다진 상태다.(사진=조규성)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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