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다음달 6일 워싱턴서 중앙아 5개국 정상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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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 협의체인 C5+1 정상회의가 다음 달 6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재로 열립니다.
TCA는 이번 C5+1 정상회의가 중앙아시아에서 커지는 러시아와 중국의 영향력을 견제하려는 미국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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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y/20251027150514214ruqc.jpg)
미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 협의체인 C5+1 정상회의가 다음 달 6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재로 열립니다.
카자흐스탄 대통령실은 현지시간 26일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이 C5+1 정상회의 초청장을 보낸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27일 키르기스스탄 매체인 타임스오브센트럴아시아(TCA)가 보도했습니다.
C5+1은 미국과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으로 구성됐으며, 2015년 출범했습니다.
TCA는 이번 C5+1 정상회의가 중앙아시아에서 커지는 러시아와 중국의 영향력을 견제하려는 미국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습니다.
앞서 미 하원 외교위원회 의원들은 지난 20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올해 안에 중앙아시아 지도자들과 정상회의를 열라고 촉구했습니다.
서한에는 리튬·희토류 등 중앙아시아 핵심 광물 개발과, 일부 중앙아시아 국가들에 무역 제한을 가하는 미국의 '잭슨바이크법' 완전 철폐 등을 논의하라고 적었습니다.
#트럼프 #중앙아 #C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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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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