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6인 체제'로 돌아온다…팬미팅 개최·8집 발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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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엑소(EXO)가 돌아온다.
엑소 멤버들은 팬미팅으로 팬들과 재회한 뒤 내년 1분기 중 정규 8집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다방면에서 각자의 커리어를 성공적으로 펼쳐온 멤버들이 오랜만에 엑소라는 이름으로 함께한다"며 "멤버들은 팬미팅에서 '첫 눈'을 포함한 히트곡 무대로 '엑소엘'(팬클럽명)과 함께한 지난 추억을 되새기고 신곡 무대도 최초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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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규앨범은 내년 1분기 중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엑소(EXO)가 돌아온다.

엑소 멤버들은 팬미팅으로 팬들과 재회한 뒤 내년 1분기 중 정규 8집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팬미팅과 새 앨범에는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 등 6명이 함께한다. 멤버 중 첸, 백현, 시우민은 이번 활동에 함께하지 않는다.
SM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다방면에서 각자의 커리어를 성공적으로 펼쳐온 멤버들이 오랜만에 엑소라는 이름으로 함께한다”며 “멤버들은 팬미팅에서 ‘첫 눈’을 포함한 히트곡 무대로 ‘엑소엘’(팬클럽명)과 함께한 지난 추억을 되새기고 신곡 무대도 최초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팬미팅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오는 30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를, 다음날인 31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를 시작한다. 비욘드 라이브 및 위버스로 진행하는 온라인 생중계 관련 정보는 추후 공지 예정이다. 새 앨범 관련 프로모션 콘텐츠는 12월부터 차례로 선보인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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