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사위, 이 정도였어? “마네킹 수준”(미우새)
곽명동 기자 2025. 10. 27. 14:31
카이스트 졸업하고 로펌에서 근무
"나랑 목욕탕 가는 걸 제일 좋아해"
이승철./미우새
"나랑 목욕탕 가는 걸 제일 좋아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이승철의 사위 사랑이 화제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승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예비 사위 때문에 벌써 손주에 기대가 크시다고 들었다"고 질문했고, 이승철은 "키가 188㎝이라 팔다리가 예술이다. 마네킹 수준으로 길다. 치수 재러 가니까 모델도 이런 핏은 안나온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사위 몸매를 가졌으면 이미 빌보드를 갔다"며 "딸도 팔다리가 길어 손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사위의 직업을 묻는 말엔 "카이스트 나와서 지금 로펌에 있다. 경영연구를 한다"며 "제일 먼저 사위를 만나서 목욕탕에 데려 가서 확인했다. 사위가 제일 좋아하는 게 나랑 목욕탕 가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승철은 딸의 결혼식을 직접 기획했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걸 내가 다 기획했다. 음악도 만들고 편집도 다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승철은 2007년 2살 연상 비연예인 사업가와 재혼했다. 재혼으로 첫째 딸을 얻었으며 이듬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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