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청 사이클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금1, 은2, 동1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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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사이클팀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경상북도가 전국체육대회 사이클종목에서 1위를 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크게 활약한 사이클팀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여 좋은 성적으로 상주시청의 이름을 전국에 널리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내년에도 상주시청이 전국 최고의 사이클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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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사이클팀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경상북도가 전국체육대회 사이클종목에서 1위를 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17일~23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되었으며, 사이클 종목에는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총 17개 시·도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상주시청 소속 선수들은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여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장수지·김민정 선수는 메디슨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장수지 선수는 옴니엄종목에서 2위, 개인도로종목에서도 3위를 차지하며 개인적으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또한 팀이 출전한 개인도로 단체 종목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하며 총 4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크게 활약한 사이클팀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여 좋은 성적으로 상주시청의 이름을 전국에 널리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내년에도 상주시청이 전국 최고의 사이클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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