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일, LA 코리안 퍼레이드서 ‘케데헌’ 저승사자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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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일이 LA 한인타운 중심부인 올림픽 블러바드에서 열린 미주 한인사회 최대 축제 제52회 코리안 퍼레이드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스틴 춘향선발대회 설립자 최리아 대표, 로버트 안 LA 한인회장, 도미니크 최 전 LAPD 수석국장이자 한국인 최초 비서실장,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 시장 등 다수 인사들이 참석해 축제의 품격과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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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한지일이 LA 한인타운 중심부인 올림픽 블러바드에서 열린 미주 한인사회 최대 축제 제52회 코리안 퍼레이드에 참석했다.
10월 18일 열린 이번 행사에서 한지일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갓을 쓴 저승사자를 연상케 하는 복장으로 등장해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또 올해 선정된 10명의 미스틴 춘향들이 마차를 타고 퍼레이드를 함께 빛냈다. 미스틴 춘향에는 승단비, 홍주희, 박하윤, 편서연, 권서연, 임소연, 한은채, 조이진, 김연희, 방서연 양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행사에는 미스틴 춘향선발대회 설립자 최리아 대표, 로버트 안 LA 한인회장, 도미니크 최 전 LAPD 수석국장이자 한국인 최초 비서실장,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 시장 등 다수 인사들이 참석해 축제의 품격과 의미를 더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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