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하슬, 2시간 꽉 채운 소극장 콘서트 성료

김지하 기자 2025. 10. 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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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르테미스(ARTMS) 하슬이 팬들과 함께 특별한 동화를 만들었다.

하슬은 그 첫걸음은 물론 지금까지 팬들과 함께해 온 기억, 그리고 앞으로 그려갈 미래까지 각 챕터에 감동 어린 서사를 녹여내 눈길을 끌었다.

하슬은 공연 내내 관객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객석 곳곳을 누비며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극장 콘서트를 탄생시켰다.

이와 함께 아르테미스는 하슬을 시작으로 솔로 싱글들을 잇달아 발매하면서 팬들을 만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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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아르테미스(ARTMS) 하슬이 팬들과 함께 특별한 동화를 만들었다.

하슬은 지난 25일과 26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2025 조하슬 소극장 콘서트 우리들의 페리테일(Fairytale)'(이하 우리들의 페리테일)을 개최했다.

하슬은 "동화 속으로 들어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한다. 나뿐만이 아니라 여러분들과 함께 주인공인 동화를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물론 앞으로 함께 만들 동화의 결말까지 함께 해 달라"면서 콘서트의 문을 활짝 열었다.

이번 콘서트는 두 시간이 넘는 시간을 꽉 채운 하슬만의 세트리스트는 물론, 라이브 밴드와의 호흡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 추억을 탄생시켰다. 더욱이 소극장이라는 공간에서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만나면서 설렘을 더했다.

하슬이 준비한 '우리들의 페리테일'은 총 각각 '우리들의 여행'을 시작으로 '좁은 길' '조하슬' '우리, 함께'까지 네 챕터로 구성됐다. 하슬은 그 첫걸음은 물론 지금까지 팬들과 함께해 온 기억, 그리고 앞으로 그려갈 미래까지 각 챕터에 감동 어린 서사를 녹여내 눈길을 끌었다.

하슬은 최근 발매한 싱글 '러브 포이즌(Love Poison)'을 비롯한 솔로 넘버는 물론 아르테미스와 이달의 소녀의 히트곡들, 그리고 다양한 커버 무대까지 선물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밴드 편곡과 함께한 퍼포먼스로 한층 폭 넓어진 자신의 음악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도 빼놓지 않았기 때문. 하슬은 공연 내내 관객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객석 곳곳을 누비며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극장 콘서트를 탄생시켰다.

여기에 '하슬 선배의 몽실몽실 상담소'라는 코너를 마련, 팬들에게 직접 받은 사연을 소개하고 그에 어울리는 노래까지 선곡해 들려주는 정성을 보였다. 더욱이 사연에 당첨된 팬들에겐 직접 제작한 인센스 스틱 홀더까지 선물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틀 동안 새로운 기억 하나를 또 빚어낸 하슬은 "밴드 라이브를 준비하면서 많은 분께서 귀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주셨다. 깊이 감사드린다. 그 덕분에 이렇게 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고개를 숙였다.

하슬은 또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이번 콘서트가 열릴 수도 못했고, 제가 이 자리에 서 있지도 못했을 거다. 이렇게 노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여러분들을 위해 오랫동안 노래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하슬이 속한 아르테미스는 최근 새 미니앨범 '클럽 이카루스(Club Icarus)'를 발매, 초동 앨범 판매량 신기록을 경신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월드투어 '그랜드 클럽 이카루스'를 북미와 남미, 유럽으로도 이어가면서 쉼 없는 행보를 보여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아르테미스는 하슬을 시작으로 솔로 싱글들을 잇달아 발매하면서 팬들을 만나는 중. 이번 싱글 프로젝트는 하나의 이야기로 엮여 다시 아르테미스의 세계관으로 확장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모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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