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내년 3월 말 컴백·65회 월드투어? 빅히트 "결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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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내년 3월 말 컴백하며 65회의 월드투어를 계획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빅히트 뮤직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7일 뉴스1에 "현재 내년 월드투어 일정 및 컴백 일자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블룸버그 통신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방탄소년단이 내년 65회의 월드투어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3월 말 컴백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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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내년 3월 말 컴백하며 65회의 월드투어를 계획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빅히트 뮤직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7일 뉴스1에 "현재 내년 월드투어 일정 및 컴백 일자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블룸버그 통신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방탄소년단이 내년 65회의 월드투어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3월 말 컴백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월드투어 중 30회 이상은 북미 지역에서 열릴 것이라고도 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내년 봄을 목표로 완전체 컴백할 것이라고 알린 바 있다. 이에 해외 매체에서도 이들의 컴백 시기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빅히트 뮤직은 정확한 일정에 대해서는 미정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현재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새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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