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닝, 침대 위 샤워가운 입고 뭐해?...하얀 가운과 블랙 드레스 오가는 반전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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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닝닝이 블랙과 화이트를 오가는 럭셔리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닝닝은 자신의 SNS에 "Happy belated birthday to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새하얀 샤워가운을 입고 침대 위에 앉아 도도한 눈빛을 보내며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닝닝은 지난 16일 패션 브랜드 마뗑킴(Matin Kim)의 한국과 일본 앰버서더로 발탁되는 등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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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주얼리로 완성한 럭셔리한 페미닌 스타일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블랙과 화이트를 오가는 럭셔리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닝닝은 자신의 SNS에 "Happy belated birthday to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새하얀 샤워가운을 입고 침대 위에 앉아 도도한 눈빛을 보내며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에 볼드한 악세사리를 매치해 럭셔리한 페미닌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반짝이는 워치와 이어링, 그리고 화려한 반지가 닝닝의 도회적인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호텔 룸 안에서의 감각적인 화보 컷부터 보석처럼 빛나는 클로즈업까지, 닝닝은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여신 비주얼을 선보였다.




한편, 닝닝은 지난 16일 패션 브랜드 마뗑킴(Matin Kim)의 한국과 일본 앰버서더로 발탁되는 등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사진=닝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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