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절친’ 유재석 과거 폭로했다···“20대 때 현란하게 춤추고 다녀” (유퀴즈)

강신우 기자 2025. 10. 2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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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튜브 캡처.



배우 이정재가 유재석의 20대 시절을 폭로했다.

26일 tvN 공식 채널에는 이정재가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정재는 호피 무늬 코트를 걸치고 포즈를 취하며 화려하게 등장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tvN 유튜브 캡처.



이정재와 ‘찐친’으로 알려진 유재석은 “사우디아라비아 행사에서 목격됐다는 소문이 있다. ‘월드스타’ 이정재도 거기서 한 마디 했냐”고 질문했다. 이정재는 “내가 본 규모의 포럼 중에서는 가장 컸다”며 “가서 한국에 투자하라고 했다”고 말해 유재석과 조세호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tvN 유튜브 캡처.



이어 이정재는 다음달 3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6년 만의 안방극장 드라마 복귀에 대해 이정재는 “임지연 씨가 같이 한 번 해보자고 했다”고 캐스팅 비화를 밝혔고 유재석은 “임지연 씨가 꽂아준 것 아니냐. (이정재도) 이렇게 다른 사람이 꽂아주기도 한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tvN 유튜브 캡처.



또한 20대의 자신을 회상하던 이정재는 “그때 놀지 않았으면 지금 못 놀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재석이 이에 동의하며 “나도 많이 놀러 다녔었다”고 말하자 이정재는 발로 춤을 추며 “(유재석) 현란했다”고 폭로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정재가 출연하는 ‘유퀴즈’는 오는 29일 방송된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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