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난 내게 여자야’ PD “출연자 섭외 기준? 진정성에 초점”[MK★현장]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5. 10. 27. 1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누난 내게 여자야' 박진우 PD가 출연자 섭외 기준에 대해 밝혔다.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에서 KBS 새 예능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누난 내게 여자야'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섬세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누난 내게 여자야’ 박진우 PD가 출연자 섭외 기준에 대해 밝혔다.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에서 KBS 새 예능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박진우 PD는 “섭외한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잘하고 계신 분들이 맞지만 어떤 유명한 셀럽 같은 분들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섭외할 때는 무엇보다 진짜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정말로 그분들이 사랑에 빠지길 바랐다. 진정성을 가지고 찾아오신 분들을 섭외하려고 했다. 가장 중요했던 건 다시 제대로 된 사랑을 하고 싶다는 분들을 위주로 찾았다”라고 설명했다.

‘누난 내게 여자야’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섬세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여의도(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