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론 앤 리버티, 글로벌 콘솔 서비스 아시아 권역으로 확장
최종봉 2025. 10. 2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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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MMORPG '쓰론 앤 리버티'가 글로벌 콘솔 서비스를 확장한다.
오는 28일부터 TL 콘솔 서비스를 한국,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 권역(이하 1권역)에 오픈한다.
1권역 이용자는 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에스를 통해 아마존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TL 글로벌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퍼플을 통한 TL의 1권역 서비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독립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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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MMORPG '쓰론 앤 리버티'가 글로벌 콘솔 서비스를 확장한다.
오는 28일부터 TL 콘솔 서비스를 한국,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 권역(이하 1권역)에 오픈한다. 1권역 이용자는 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에스를 통해 아마존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TL 글로벌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퍼플을 통한 TL의 1권역 서비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독립적으로 운영한다.
최문영 퍼스트스파크게임즈 대표는 "1권역 이용자들에게도 콘솔에서의 TL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며 TL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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