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고 여고생 몰카 찍은 '열도의 변태'…학교 드나들어도 몰랐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인 척 학교에 들어가 여학생을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이 체포됐다.
일본 경찰에 따르면 타케는 지난달 4일 등교 시간에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인 척 요코하마의 한 고등학교에 몰래 들어갔다.
경찰 조사에서 타케는 "사복을 입고 들어가면 들키지만, 교복을 입고 들어가면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에게 관심이 있었고, 고등학교에 여러 번 들어가 몰래 촬영한 적이 있다"고 혐의를 인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인 척 학교에 들어가 여학생을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이 체포됐다.
25일 일본 TV아사히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4일 타케 마사키(25)는 여고생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지난 24일 검찰에 송치됐다.
일본 경찰에 따르면 타케는 지난달 4일 등교 시간에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인 척 요코하마의 한 고등학교에 몰래 들어갔다. 이후 그는 계단을 올라가는 여고생 뒤를 따라다니며 휴대폰으로 치마 속을 몰래 촬영했다.
타케의 범행은 다른 사건으로 체포돼 관련 수사를 받던 중 발각됐다. 압수된 타케의 휴대폰에서 1분 정도의 불법 촬영 영상이 발견됐고, 이외에 여러 여학생의 불법 촬영 영상이 추가로 발견됐다.
해당 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사건이 알려지기 전까지 외부인의 침입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경찰 조사에서 타케는 "사복을 입고 들어가면 들키지만, 교복을 입고 들어가면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에게 관심이 있었고, 고등학교에 여러 번 들어가 몰래 촬영한 적이 있다"고 혐의를 인정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황신혜 딸이었어?"…주말드라마 꿰찬 여배우 정체에 '깜짝' - 머니투데이
- '고졸' 된 강민경…"경희대서 제적당해, 대학 축제 가는 길 씁쓸" - 머니투데이
- 사랑꾼 션 '대반전'…"요리 전혀 안 해" 정혜영, 아쉬움 토로 - 머니투데이
- "남친 빚 걱정, 세금 대신 내줬다"…여가수 과거 연애 충격 고백 - 머니투데이
- 김재원 "아침마당 하차 내 뜻 아냐"…후배 뒷담화에 돌연 '명퇴' - 머니투데이
- 故 최진실 절친들, 딸 준희 결혼식서 눈물바다…"이모가 주책맞게" - 머니투데이
- [단독] "사기 아니냐" 대통령 질타한 다원시스 회생…은행 2400억 물렸다 - 머니투데이
- "7087명 필수" vs "비조합원 우선"...삼성전자 노사, 근무 인원 신경전 - 머니투데이
- '하닉 투자경고 소동' 재발 막는다…초대형주 전면제외 - 머니투데이
- "국내 증시 수급 '외국인→개인'으로 머니무브"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