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OVV(미야오), '틱톡 어워즈 2025'에서 '베스트 임팩트' 수상

김수진 기자 2025. 10. 27. 11: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EOVV가 '베스트 임팩트' 상을 수상했다.

지난 2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틱톡 어워즈 2025'(TikTok Awards Korea 2025, 이하 '틱톡 어워즈')에서 그룹 MEOVV(미야오, 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가 '베스트 임팩트' 상을 수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MEOVV(미야오) '틱톡 어워즈 2025' 수상/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MEOVV가 '베스트 임팩트' 상을 수상했다.

지난 2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틱톡 어워즈 2025'(TikTok Awards Korea 2025, 이하 '틱톡 어워즈')에서 그룹 MEOVV(미야오, 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가 '베스트 임팩트' 상을 수상했다.

데뷔 1년 만에 또 하나의 시상식 트로피를 추가한 MEOVV는 "'베스트 임팩트' 타이틀에 걸맞게 좋은 영향력과 에너지를 널리 전해 드리는 팀이 되겠다. 오래오래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 또, 가족들과 저희를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분들께 늘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남겼다.

또한, '틱톡 어워즈' 무대에서 첫 EP 타이틀곡 'HANDS UP'(핸즈업)과 신곡 'BURNING UP'(버닝업) 퍼포먼스를 소화했다. 힘과 패기가 느껴지는 MEOVV의 라이브 퍼포먼스는 시상식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며 명불허전 '베스트 임팩트'를 선사했다.

한편, MEOVV는 지난 10월 14일 새 디지털 싱글 'BURNING UP'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BURNING UP'은 MEOVV 특유의 수준 높은 퍼포먼스와 화려한 댄스 브레이크, 놀라운 완급 조절을 이룬 다섯 멤버의 보컬이 한데 어우러져 신선한 충격을 안겼고, 발표 직후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의 메인 차트인 'TOP 100'(톱 백)과 일간 차트에도 진입하며 순항을 시작했다.

MEOVV는 'BURNING UP'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