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일본서 10일만에 4㎏ 빠져”…‘이것’ 끊은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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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가 도쿄에 살며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도쿄살이를 하고 있는 이국주에게 "일본에서 우동하고 라면하고 얼마나 먹겠냐"고 물었고, 이에 이국주는 "오히려 일본 가면 많이 걷고, 술도 안 마시고, 촬영할 것만 딱 먹고 안 먹으니까 일본 가서 열흘이면 4kg가 빠진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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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가 도쿄에 살며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최근 MBN '전현무계획3'에는 이국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도쿄살이를 하고 있는 이국주에게 "일본에서 우동하고 라면하고 얼마나 먹겠냐"고 물었고, 이에 이국주는 "오히려 일본 가면 많이 걷고, 술도 안 마시고, 촬영할 것만 딱 먹고 안 먹으니까 일본 가서 열흘이면 4kg가 빠진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박광재가 "4kg가 빠진다고? 화장실 한 번 갔다 오면 빠지는 거 아니냐"고 의심하자 이국주는 "한국 오면 6kg가 찐다. (사람들 만나서) 술 마시고 그러니까"라고 설명했다.
체지방 연소와 혈당 관리에 효과적인 걷기
이국주가 감량 언급한 갑량 비결 중 걷기는 가장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유산소 운동으로 평가된다. 하루 1시간 이상 걷는 것만으로도 기초대사량을 유지하고 체내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한다면 시속 5~6km 정도의 빠른 걸음이 효율적이다. 약간 숨이 차고 대화가 가능한 정도다. 하루 최소 40분에서 1시간, 주 5일 이상 걷는 것이 권장된다.
걷는 시간대에 따라 얻을 수 있는 효과도 달라진다. 아침 공복 걷기는 지방 연소 비율을 높이고, 저녁 식후 1시간 뒤에 걷는 것은 혈당 조절과 소화에 도움이 된다.
식욕 조절과 지방 분해 방해하는 술
다음으로 금주 역시 체중 관리에 유리하다. 알코올 자체의 열량과 술을 마실 때 함께 먹는 고칼로리 안주만 줄여도 섭취 칼로리의 상당량을 덜 수 있다.
더불어 알코올은 지방 분해를 방해하기도 한다. 인체는 알코올을 독성 물질로 인식해 술을 마시면 간 해독 작업을 최우선으로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지방 연소가 후순위로 처리되면 체내에 지방이 더 쉽게 축적될 수 있다.
또 술을 마시면 식욕 억제가 어려워진다. 알코올은 혈당을 급격히 높였다가 떨어뜨리기 때문에, 폭식이나 탄수화물 갈망으로 이어지기 쉽다. 따라서 술을 끊는 것만으로 체중 감량의 속도와 효율이 달라질 수 있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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