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일본 데뷔곡 '럭키' 베일 벗었다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일본 신곡 '럭키(Lucky)'가 베일을 벗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27일 일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첫 번째 미니 앨범 '도쿄 미션 스타트(TOKYO MISSION START)'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키스오브라이프 멤버들은 라커빌리, 갸루 패션의 학생, 슈퍼히어로, 아티스트 등 일본 문화를 상징하는 캐릭터를 배경으로 뽑기 공과 포춘쿠키를 열었다. 흘러나오는 신곡 음원과 함께 멤버들에게 시선이 쏠리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힙하고 강렬한 사운드로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던 기존 곡들과 달리, 신곡 '럭키(Lucky)'에서는 경쾌하고 서정적인 사운드에 맞춰 그루브를 타는 멤버들의 세련된 감각이 돋보인다. 공개된 음원 일부만으로도 일본 데뷔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키스오브라이프의 첫 일본 미니 앨범 '도쿄 미션 스타트(TOKYO MISSION START)'는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해외 음반으로, 오리지널 타이틀곡 '럭키(Lucky)'를 비롯해 선공개 싱글 '스티키(Sticky) Japanese Ver.', '마이더스 터치(Midas Touch) Japanese Ver.', '쉬(Shhh) Japanese Ver.', '노바디 노우즈(Nobody Knows) Remix', '알이엠(R.E.M) Remix' 등 히트곡이 새로운 편곡과 언어로 수록됐다.
한편 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11월 5일 일본 데뷔 앨범 '도쿄 미션 스타트(TOKYO MISSION START)'를 정식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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