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내년 새 앨범 발매 동시 월드 투어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년 봄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월드 투어를 염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월드투어 공연 중 30회 이상은 북미 지역에서 개최된다.
지난 2020년 월드투어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취소했던 방탄소년단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4개 도시 12회차에 걸쳐 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블룸버그 보도 관련 "새 월드투어 일정과 규모 등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말을 아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블럼버그통신은 26일(현지시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방탄소년단이 내년 세계 각지에서 65회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월드투어 공연 중 30회 이상은 북미 지역에서 개최된다.
지난 2020년 월드투어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취소했던 방탄소년단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4개 도시 12회차에 걸쳐 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가 모두 한자리에 선 마지막 공연은 지난 2022년 4월 라스베이거스 무대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블룸버그 보도 관련 “새 월드투어 일정과 규모 등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말을 아꼈다.
당시 이들의 투어 수익은 약 1800만 달러(한화 약 258억원)에 달했다.
지난 6월 슈가를 마지막으로 모든 멤버가 전역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새 앨범 작업에 매진 중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새 앨범은 지난 2022년 발매했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 이후 3년 만이다. 최신 신곡 발표는 2023년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테이크 투’였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포토] 이준혁, 훈훈한 워킹 - 스타투데이
- [포토] 이준혁, 잘생김이 빛나네 - 스타투데이
- [포토] 김희선, 빛나는 주얼리 미소 - 스타투데이
- 아옳이, 비행기 일등석에 2천만원…“이 맛에 돈 벌지” - 스타투데이
- 변우석 “독립영화 제작 지원, 내가 할 수 있는 응원”[화보] - 스타투데이
- ‘신인감독 김연경’ 필승 원더독스 해체 위기…한일전 2:3 아쉬운 역전패 - 스타투데이
- ‘1박2일’ 서경덕 교수 깜짝 등장 “독도는 우리 땅…자주 방문해야” - 스타투데이
- 이종석 짙은 카리스마…남성미 폴폴[화보] - 스타투데이
- 대학가요제, 13년만 부활…고 신해철 딸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 스타투데이
- 임효성 “슈 도박빚 갚은 뒤 공허함…이렇게 살긴 싫다”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