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소중해"… 아동권리의 노래, 논산에서 울려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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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이 '모두가 존중받는 세상'을 노래한다.
논산시와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오는 30일 논산아트센터에서 '2025년 제2회 논산시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7년 전국 최초로 제작된 아동권리송 '우리는 모두 소중해'를 통해 아동권리를 이행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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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논산이 '모두가 존중받는 세상'을 노래한다.
논산시와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오는 30일 논산아트센터에서 '2025년 제2회 논산시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7년 전국 최초로 제작된 아동권리송 '우리는 모두 소중해'를 통해 아동권리를 이행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노래 한 곡이 단순한 음악을 넘어 아동의 권리와 존엄을 되새기는 '작은 선언'이 되는 의미있는 자리다.
특히 올해 대회는 장애·다문화 합창단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존중받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소중한사람들(장애인) 합창단 1팀을 포함한 11개 팀이 참가해 아동권리의 의미를 노래로 전하게 된다.
참가팀은 지정곡 '우리는 모두 소중해' 1곡과 자유곡 1곡을 공연한다. 대회는 논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수어 통역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백성현 시장은 "이번 합창대회가 아동권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아동이 존중받는 포용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논산시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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