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한파주의보 대구·경북 확대...내일 아침 더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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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내륙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가 대구와 경북 지역에 확대됩니다.
발령 지역은 대구와 경북 영천, 칠곡, 안동, 의성, 청송, 영양, 포항 8곳으로, 발효 시각은 오늘 밤 9시입니다.
기상청은 오늘(27일) 중부지방에 영향을 준 찬 공기가 내일은 남부까지 내려가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여 경북 내륙 지역에 한파특보를 추가로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경기 연천과 포천, 강원 평창 등 중부 13개 지역에 내려진 한파주의보도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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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내륙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가 대구와 경북 지역에 확대됩니다.
발령 지역은 대구와 경북 영천, 칠곡, 안동, 의성, 청송, 영양, 포항 8곳으로, 발효 시각은 오늘 밤 9시입니다.
기상청은 오늘(27일) 중부지방에 영향을 준 찬 공기가 내일은 남부까지 내려가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여 경북 내륙 지역에 한파특보를 추가로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경기 연천과 포천, 강원 평창 등 중부 13개 지역에 내려진 한파주의보도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 대관령은 영하 4도, 파주 영하 2도, 대구 3도, 서울 2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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