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 황교안 압수수색…'내란 선전선동' 의혹

김나연 2025. 10. 2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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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이 황교안 전 국무총리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시민단체가 황 전 총리를 내란 선전선동 혐의로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3월 시민단체 촛불승리전환행동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내란 세력들의 헌법재판소 협박과 폭동 사주, 선동이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며 황 전 총리를 내란 선전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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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 / 사진=연합뉴스


내란 특검이 황교안 전 국무총리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오늘(27일) 오전 황 전 총리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시민단체가 황 전 총리를 내란 선전선동 혐의로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3월 시민단체 촛불승리전환행동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내란 세력들의 헌법재판소 협박과 폭동 사주, 선동이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며 황 전 총리를 내란 선전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김나연 디지털뉴스 기자 kim.naye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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