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단 2회 남았는데…'글로벌 TOP 10' 들며 역주행 중인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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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가운데, 막판 파죽지세로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드라마 최근 10월 26일 기준으로 넷플릭스의 '오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 TOP5에 재등극하여 폭풍 같은 순위 역주행을 보여주고 있다.
연일 뜨거운 화제성을 기록하는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11회는 오는 29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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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가운데, 막판 파죽지세로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드라마 최근 10월 26일 기준으로 넷플릭스의 ‘오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 TOP5에 재등극하여 폭풍 같은 순위 역주행을 보여주고 있다.
‘퍼스트레이디’는 유진, 지현우, 이민영이 출연하며, 최종회까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여러 가지 결말의 암시를 내포하고 있다. 특히, 유진은 에이치그룹 회장과의 숨겨진 거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며, 지현우는 아내의 살해 고백으로 인해 충격에 휩싸인다. 이민영은 자신이 뺑소니 사건의 범인인지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키고 있다.
앞서 ‘퍼스트레이디’는 일본 최대 통신사 NTT 도코모가 운영하는 OTT 플랫폼 레미노에서 한류 아시아 드라마 부문 ‘오늘의 랭킹’ 2위에 등극하며, 방송 내내 상위권을 지켰다. 또한 미주 유럽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에서도 방영 4주 차 기준으로 미주 지역 시청자 수에 따른 주간 순위 TOP10 이내에 차트인하여 글로벌 화제성을 증명했다.
제작진 측은 남은 11, 12회에서 그동안 쌓인 복선들이 폭발하며 유진, 지현우, 이민영과 관련된 진실들이 드러날 것이라고 예고했다. 최종회까지 예측할 수 없는 결말과 함께 명품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연일 뜨거운 화제성을 기록하는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11회는 오는 29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 MBN ‘퍼스트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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