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통연수원, 교통약자 교통안전교육 자문위원회 개최

김정수 2025. 10. 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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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통연수원은 지난 24일 연수원 회의실에서 2025년 2차 교통약자 교통안전교육 자문위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자문위원회의에서는 △교통약자 교통안전교육의 대상 및 프로그램을 확대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 및 교육 접근성 향상 △교통안전 체험교육인 포스터 공모전 적극 참여 유도 및 우수작에 대한 시상확대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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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통연수원 전경. [사진=경기도교통연수원]

[아이뉴스24 김정수 기자] 경기도교통연수원은 지난 24일 연수원 회의실에서 2025년 2차 교통약자 교통안전교육 자문위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2011년부터 운영해온 자문위원 회의는 올해 경기도의회 문병근(국·수원11) 의원을 위원장으로 상·하반기 두 차례 회의를 열고, 교육 현장의 개선점과 실천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위원회를 통해 △노인 1만7,000여 명 대상 무단횡단 예방 동영상 교육 △경기도 보행 안전지도사 7개시·군 600여명의 교통약자 보호활동 △어린이 교통안전 포스터 1,300여점 시상과 전시방법 논의를 통한 교통안전홍보 등을 자문했다.

이번 자문위원회의에서는 △교통약자 교통안전교육의 대상 및 프로그램을 확대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 및 교육 접근성 향상 △교통안전 체험교육인 포스터 공모전 적극 참여 유도 및 우수작에 대한 시상확대 등을 논의했다.

김장일 원장은 "각계의 교통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통해 원에서 수행하는 교통약자들의 안전교육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경기도 교통약자들의 사고를 줄이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수원=김정수 기자(kjsdm0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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