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내년 3월 완전체 컴백→월드투어 65회 진행 ..하이브 주가 '폭등'[스타이슈]

이승훈 기자 2025. 10. 27. 1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26일(현지시간) 블럼버그통신은 방탄소년단이 내년 세계 각지에서 약 65회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신곡은 2023년 6월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테이크 투(Take Two)' 이후 약 3년 만이다.

한편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소식에 하이브 주가는 10월 27일 오전 큰 폭으로 상승, 9.38% 상승하며 31만 5000원을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2021.05.21 /사진=스타뉴스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26일(현지시간) 블럼버그통신은 방탄소년단이 내년 세계 각지에서 약 65회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65회 공연 중 30회 이상은 북미 지역에서 열린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사회복무요원 소집 해제를 한 슈가를 끝으로 모든 멤버가 군 복무를 마쳤다. 이후 소속사 하이브와 미국으로 건너가 음악 작업에 몰두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3월 말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신곡은 2023년 6월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테이크 투(Take Two)' 이후 약 3년 만이다. 해당 곡은 방탄소년단이 입대 전 미리 녹음을 진행한 트랙이다.

마지막 완전체 공연은 2022년 종료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약 4년 만이다. 당시 해당 투어는 대면 공연, 온라인 스트리밍 등을 통해 약 4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소식에 하이브 주가는 10월 27일 오전 큰 폭으로 상승, 9.38% 상승하며 31만 5000원을 기록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