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내년 3월 완전체 컴백→월드투어 65회 진행 ..하이브 주가 '폭등'[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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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26일(현지시간) 블럼버그통신은 방탄소년단이 내년 세계 각지에서 약 65회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신곡은 2023년 6월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테이크 투(Take Two)' 이후 약 3년 만이다.
한편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소식에 하이브 주가는 10월 27일 오전 큰 폭으로 상승, 9.38% 상승하며 31만 500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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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26일(현지시간) 블럼버그통신은 방탄소년단이 내년 세계 각지에서 약 65회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65회 공연 중 30회 이상은 북미 지역에서 열린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사회복무요원 소집 해제를 한 슈가를 끝으로 모든 멤버가 군 복무를 마쳤다. 이후 소속사 하이브와 미국으로 건너가 음악 작업에 몰두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3월 말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신곡은 2023년 6월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테이크 투(Take Two)' 이후 약 3년 만이다. 해당 곡은 방탄소년단이 입대 전 미리 녹음을 진행한 트랙이다.
마지막 완전체 공연은 2022년 종료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약 4년 만이다. 당시 해당 투어는 대면 공연, 온라인 스트리밍 등을 통해 약 4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소식에 하이브 주가는 10월 27일 오전 큰 폭으로 상승, 9.38% 상승하며 31만 5000원을 기록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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