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안은진 밀착 포옹..'천재지변급' 키스로 사랑에 푹 빠진다 ('키스는 괜히 해서')

[OSEN=최이정 기자]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의 도파민 폭발 로맨스가 시작된다.
11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이다. 2025년 핫한 두 배우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의 로맨틱한 만남을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10월 27일 ‘키스는 괜히 해서!’ 메인 포스터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천재지변급 키스로 짜릿한 사랑에 푹 빠지는 남녀주인공 장기용과 안은진의 아찔한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키스는 괜히 해서!’ 메인 포스터 속 장기용과 안은진은 서로를 꽉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무엇 때문인지 두 사람의 얼굴 가득 당황스러운 기색이 역력하다. 이들이 놀란 이유는 두 사람 바로 위에서 폭죽처럼, 불꽃처럼 펑 터져버린 핑크빛 하트와 “비상! 다이너마이트급 키스 경보 발령!”이라는 카피를 통해 짐작해 볼 수 있다.
극 중 장기용과 안은진은 천재지변급 키스를 통해 사랑에 푹 빠진다. 사랑을 믿지 않던 장기용의 마음에 사랑의 다이너마이트를 터뜨린 것도, 취업이라는 팍팍한 현실에 고개 숙이던 안은진의 마음을 흔든 것도 모두 ‘키스’이다. 썸 타고 손잡고 키스하는 일반적인 ‘로코 공식’을 타파한 ‘키스는 괜히 해서!’의 속 시원하고 찐한 전개를 재치 있고 러블리하게 표현한 포스터가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장기용, 안은진의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더한다. 서로 꼭 끌어안은 포즈는 물론 귀여운 표정과 눈빛까지. 두 배우에게 이토록 밝고 톡톡 튀는 매력이 있었는지 감탄을 유발하는 것. 동시에두 배우가 그릴 로맨스가 얼마나 달달하고 재미있을지 ‘키스는 괜히 해서!’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nyc@osen.co.kr
[사진] ‘키스는 괜히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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