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방향 이어 속도 공개…'성장 속력' 곧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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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4개월 만에 새 앨범을 낸다.
NCT 드림이 지난 7월 발매한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Go Back To The Future)'가 '시간의 방향'을 테마로 NCT 드림의 빛나는 순간을 되짚었다면, 이번 '비트 잇 업'은 '시간의 속도'를 키워드로 어린 시절부터 자신들만의 속도로 꿈을 향해 달려온 일곱 멤버의 서사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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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NCT 드림.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is/20251027095914063oorn.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4개월 만에 새 앨범을 낸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드림은 오는 11월17일 오후 6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비트 잇 업(Beat It Up)'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비트 잇 업'을 포함한 총 여섯 곡이 실린다.
NCT 드림이 지난 7월 발매한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Go Back To The Future)'가 '시간의 방향'을 테마로 NCT 드림의 빛나는 순간을 되짚었다면, 이번 '비트 잇 업'은 '시간의 속도'를 키워드로 어린 시절부터 자신들만의 속도로 꿈을 향해 달려온 일곱 멤버의 서사를 이야기한다.
속도는 물체의 빠르기 뿐 아니라, 그 방향까지 포함한 개념이다. 반면 속력은 방향을 뺀 물체의 빠르기 자체다. 정규 5집으로 NCT 드림의 시간 방향, 이번 앨범으로 속도를 알게 될 테니, 이 팀의 성장 속도 구하기는 시간 문제다.
SM은 "NCT 드림은 이번 앨범을 통해 여전히 성장 중인 여정 속에서 앞으로 보여줄 것이 더 많다는 확신과 자신들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꿋꿋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한층 강렬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다음 챕터를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NCT 드림은 2016년 8월 데뷔했다. 히트곡과 대규모 스타디움 투어, 연이은 밀리언셀러 기록 등을 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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