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니] 인벤티지랩 균일한 미립구 기술로 파이프라인 가치 상승 기대

SBSBiz 2025. 10. 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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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쇼 '하우머니' - 한용희 그로쓰리서치 수석연구원

오늘(27일)의 국내증시 개장 후 상황과 주목해 볼 산업 리포트까지 알아보겠습니다. 그로쓰리서치 한용희 수석연구원 모셨습니다.

Q. 이번 주는 주요국들의 정상회담에 APEC 정상회의까지 예정돼 있고, FOMC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슈퍼위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주목할 이슈가 많은 이번 주 첫 거래일의 국내증시, 개장 후 상황은 어떻게 보세요?  

- 오늘 한-아세안 및 아세안+한중일 정상회의
- 29일 한미 정상회담…30일 미중 정상회담
- APEC 정상회의 본회의,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 30일 BOJ 정책금리 결정…美 연준 기준금리 확인 

Q. 오늘 소개해주실 탐방 기업은 어떤 곳인가요? 

- 인벤티지랩,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전문 기업
- 인벤티지랩, 약물 전달 시스템 DDS 플랫폼 전문
- 인벤티지랩, 드럭·마이크로 플루이딕 기술에 주목
- 인벤티지랩, 동일한 크기의 구 형태 미립구 제조
- 낮은 제조 재현성 등 미립구 기술 한계 극복 기대
- 인벤티지랩, 장기지속형 주사제 상용화 연구개발 중
- 한 번의 주사로 원하는 기간 동안 약효 안정적 지속
- 미립구 기반 기술 바탕 장기지속형 주사제·경구형 개발
- 성공적 임상 시 플랫폼 전체 기술력 및 가능성 입증
- 마약중독치료제 IVL3004, 안정적 약물 방출 확인
- 치매치료제 IVL3003, 종근당이 파트너로 임상 중
- 치매치료제 IVL3003, 임상 1상 탑라인 결과 발표 예정
- 탈모치료제 IVL3001, 대웅제약이 파트너로 임상 중
- 탈모치료제 IVL3001, 연내 임상 2상 진입할 예정
- 전립선비대증치료제 IVL3013, 파트너 위드어스제약
- 전립선비대증치료제 IVL3013, 연내 임상 1상 예정
- 인벤티지랩, 유한양행과 비만약 관련 파트너십 체결
- 인벤티지랩, 유한양행과 내년 비만약 임상 목표
- 인벤티지랩, 베링거와 지난해 공동개발 협약 체결
- 차세대 비만치료제, 장기지속형일 가능성 높아
- 차세대 비만약 핵심, 장기지속·경구형·근육유지
- 인벤티지랩, 장기지속형 기술에 핵심 경쟁력 보유
- 장기지속형, 부작용 완화·복약 순응도 향상 등 효과
- 비만약, 위장관 부작용 존재…초기방출 억제로 해소
- 투여 간격 확대로 비만약 복약 순응도 개선 목표
- 비만약 수요 급증에 핵심 원료 펩타이드 공급 부족
- 장기지속형, 혈중 농도 피크 구간↓…투여 횟수 감소
- 장기지속형의 핵심, 미립구…정밀한 설계 중요
- 미립구, 서서히 약물 방출 가능한 약물전달입자
- 미립구, 대량 생산 시 균일한 입자 크기·속도 조절 난항
- 미립구, 품질의 일관성·생산성 확보가 큰 숙제
- 인벤티지랩, 입자 균일도 재현성 기술적 우위 확보 
- 인벤티지랩, 미립구 제조 재현성·대량 생산성 동시 확보

Q. 오늘 소개해주실 산업 보고서는 어떤 내용이며, 주목해 볼 관련주는 어떤 곳인가요? 

- 기후변화 대응·에너지 안보 확보…전 세계적 과제
- 재생에너지, 구조적 한계로 안정적 전력공급 난항
- AI 데이터센터 등 고전력 산업 급성장…전력수요↑
- 고전력 산업 급성장에 새로운 에너지원 필요성 대두
- 美 등 주요국, SMR을 차세대 전략 산업으로 육성
- SMR, 안정성 측면 대형원전의 단점 보완 가능
- SMR 동력원 물리적 자율반응…원자로 스스로 냉각
- 대형원전, 복잡한 제어·정전 발생 시 큰 사고 발생
- SMR, 출력조절 기반 분산·백업 전원 역할 수행
- 미국, 대형원전·SMR 투트랙 전략 본격 추진 중
- 美, 발전량에 따른 세액공제로 원전 운영 지원
- 美 에너지부, SMR 기업에 보조금·기술검증 지원
- 빅테크, 탄소 중립·안정적 전력 공급 위해 SMR 주목
- SMR 채택으로 데이터센터 전력·넷제로 목표 달성
- SMR, 송전 손실 줄이고 전력 안정성 유지 가능
- 재생에너지·ESS·원자력 병행 시 송전비용 37%↓
- 글로벌 주요 SMR 기업, 2026년 내로 착공 
- 차세대 핵심 기술로 여전히 4세대 SMR 주목
- 4세대 SMR, 용융염 기반 열 저장 시스템 결합
- 4세대 SMR, 재생에너지 특유 변동성 보완 가능
- SMR, 전력 수요 증가로 구조적 성장 기반 마련
- 두산에너빌리티, 글로벌 SMR 시장에 참여
- 뉴스케일파워, SMR 모델 중 최초로 설계 인증
-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에 핵심 부품 공급
- 두산에너빌리티, 분말소재·전자빔 용접 등 기술 개발
- 분말소재·전자빔 용접 등 기술, 제작기간 단축 가능
- 분말소재·전자빔 용접 개발 완료 시 독점적 지위 확보
- SMR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의 수주
- 두산에너빌리티, 4분기부터 수주 모멘텀 집중 기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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