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받고 목욕탕 데려갔다”…이승철, ‘박보검 닮은꼴’ 사위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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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이 '박보검 닮은꼴' 사위를 자랑했다.
'손주가 기대된다'는 이승철은 "예비사위 키가 188cm, 팔다리가 예술이다"라며 "마네킹 수준으로 길다. 양복 맞출 때 모델들도 이런 핏 안 나온다고 하시더라. 우리 딸도 팔 다리가 길어서 순주에 대한 기대가 아주 크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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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이 ‘박보검 닮은꼴’ 사위를 자랑했다. [사진출처 = 미우새 영상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k/20251027094801814qwrf.jpg)
이날 이승철은 큰 딸의 결혼을 언급했다. 지난 2007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 이승철은 이 때 재혼으로 첫째 딸을 얻었다. 이듬해 ‘늦둥이’ 둘째딸을 가졌다.
‘손주가 기대된다’는 이승철은 “예비사위 키가 188cm, 팔다리가 예술이다”라며 “마네킹 수준으로 길다. 양복 맞출 때 모델들도 이런 핏 안 나온다고 하시더라. 우리 딸도 팔 다리가 길어서 순주에 대한 기대가 아주 크다”고 자랑했다.
그는 이어 “(사위가)카이스트를 나왔다. 현재 로펌에서 경영 연구하는 일을 한다”라고 했다.
이승철은 특히 “사위한테 인사받고 바로 한 게 목욕탕을 데려갔다. 우리 사위가 제일 좋아하는 게 저랑 목욕탕 다니는 거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승철은 그러면서 “박보검을 사위 삼고 싶었다. 그런데 우리 사위가 박보검과 비슷하다. 키도 크고 점잖다”라며 “내가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젊은 친구가 신발이 세켤레 밖에 없더라”라며 “새벽 5시에 출근해서 저녁 때 운동하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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