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비닐공장에서 불…공장 1개동 전소

최진규 2025. 10. 2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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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 한 비닐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개동이 전소됐다.

경기소방은 27일 오전 6시 14분께 김포시 양촌읍 일대의 비닐수지제조업 공장에서 불꽃과 연기가 보인다는 119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개동이 전소, 인근 2개 동이 일부 연소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 접수 12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은 오전 7시 19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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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김포시 양촌읍의 한 비닐공장에서 불길과 연기가 일고 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김포시의 한 비닐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개동이 전소됐다.

경기소방은 27일 오전 6시 14분께 김포시 양촌읍 일대의 비닐수지제조업 공장에서 불꽃과 연기가 보인다는 119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개동이 전소, 인근 2개 동이 일부 연소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 접수 12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은 오전 7시 19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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