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돔 접수' 조용필, 새 전국투어 돈다…내년 1월 서울

이재훈 기자 2025. 10. 27. 08: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왕' 조용필이 새 전국투어를 돈다.

27일 공연기획사 에스제이이엔티에 따르면, 조용필은 내년 1월 9~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2025–26 조용필&위대한탄생 콘서트' 피날레 공연을 연다.

이번 콘서트는 30년 넘게 호흡을 맞춰온 밴드 위대한탄생의 연주와 함께 조용필의 명곡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26 조용필&위대한탄생 콘서트', 12월 부산서 출발
[서울=뉴시스] KBS2TV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사진=KBS 제공) 2025.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왕' 조용필이 새 전국투어를 돈다.

27일 공연기획사 에스제이이엔티에 따르면, 조용필은 내년 1월 9~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2025–26 조용필&위대한탄생 콘서트' 피날레 공연을 연다.

서울 공연에 앞서 오는 12월 13~14일 부산, 20~21일 대구, 27~28일 인천, 내년 1월3일 광주 무대에 오른다.

이번 콘서트는 30년 넘게 호흡을 맞춰온 밴드 위대한탄생의 연주와 함께 조용필의 명곡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에스제이이엔티는 "특히 데뷔 57주년을 맞이한 조용필이 지금껏 쌓아 온 음악 내공은 물론, 그 어떤 콘서트보다 화려한 연출과 볼거리들을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앞서 조용필은 최근 KBS 2TV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를 통해 건재를 과시했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전국 시청률 15.7%를 달성, 추석 연휴 기간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았다.

서울 공연 티켓 예매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놀(NOL)티켓(옛 인터파크티켓)에서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