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고졸이었다 "경희대 열심히 다녔는데 잘려…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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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고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더 밝혔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강민경은 경희대학교로 축제를 가던 중 "경희대 또 제가 잘린 학교 아닌가"라고 말했고, 이해리는 옆에서 "강퇴"리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민경은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 포스트모던음악학과에 11학번으로 입학했지만, 장기 휴학으로 제적당했다.
또한 강민경은 지난 2023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험생들을 응원하며 고졸이라는 사실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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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고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더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차밥열끼 시즌7 차에서 두 달을 먹고 산 다비치 자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강민경은 경희대학교로 축제를 가던 중 "경희대 또 제가 잘린 학교 아닌가"라고 말했고, 이해리는 옆에서 "강퇴"리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강민경은 "1학년 때 열심히 다녔는데 경희대 갈 때마다 마음이 씁쓸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물론 저는 수원 캠퍼스였지만 반쪽짜리 후배님들 뵈러 다녀오겠다"며 "경희대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한편 강민경은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 포스트모던음악학과에 11학번으로 입학했지만, 장기 휴학으로 제적당했다.
또한 강민경은 지난 2023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험생들을 응원하며 고졸이라는 사실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그나저나 애기들(아기들) 수능 잘 봤냐,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모는 대학 잘려서 고졸인데 별 탈 없더라"며 "그러니 오늘은 일단 엽떡에 치킨 가버려라"는 글을 남겼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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