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부탁드립니다’ 이상미, ‘2005 대학가요제’ 대상 영광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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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익스(EX) 출신 가수 이상미가 '대학가요제' 영광을 되살렸다.
지난 2005년 '대학가요제'에서 밴드 익스의 보컬로 참가해 '잘 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수상한 이상미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이상미는 지난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밴드 익스(EX)의 보컬로 참가해 '잘 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받은 후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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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2025 MBC 대학가요제 청춘을 켜다’(이하 ‘대학가요제’)에 출연해 축하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이상미는 오프닝 무대를 통해 다시 시작된 ‘대학가요제’의 포문을 열며 레전드 무대를 재현했다. 지난 2005년 ‘대학가요제’에서 밴드 익스의 보컬로 참가해 ‘잘 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수상한 이상미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상미는 변함없는 미모와 상큼한 비주얼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성과 감탄을 자아냈다. 체크 의상부터 양갈래 헤어스타일까지 2005년 무대를 그대로 재현해내는 센스로 보는 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더했다.
이상미는 ‘대학가요제’를 상징하는 대표 스타답게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명곡의 진가를 다시 증명했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시원한 고음 처리는 물론, 유쾌한 표정과 제스처 등 노련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이상미의 빛나는 무대 위 존재감은 다시 부활한 ‘대학가요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리며 한층 의미 있는 시간을 완성했다.
이상미는 지난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밴드 익스(EX)의 보컬로 참가해 ‘잘 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받은 후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어 TV 만화 ‘장금이의 꿈’ OST, 싱글 ‘연락주세요’, 정규앨범 ‘텔 더 스토리’(Tell The Story) 등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뉴에라프로젝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 = MBC ‘2025 MBC 대학가요제 청춘을 켜다’ 방송 캡처]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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