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전 남친 세금 대신 내주고 의식주 해결"…'최악 연애' 고백 [미우새]
서기찬 기자 2025. 10. 27. 07:35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조현아가 '최악의 연애'에 대해 말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조현아가 절친인 모델 송해나, 래퍼 한해와 함께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현아는 자신의 최악의 연애에 대해 묻자 망설임 없이 "내 최악의 연애는 남자친구 세금도 대신 내준 적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현아는 당시 상황에 대해 "얼마인지 말할 수 없다. 세금을 내줬다. 왜냐면 세금은 많이 나오잖아. 그럼 빚 내서 내야 할 때가 있다. 전 남자친구가 다른데 가서 돈 빌려 달라고 할까 봐. 그래서 이제 '내가 빌려줄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탈 것과 입을 것, 잘 곳 등 의식주 해결을 해줬다"라고 털어놔 스케일이 큰 연애 지원을 했음을 밝혔다. 이에 한해는 "통이 크다"며 감탄했다.
송해나는 "너 만나면 다 그렇게 해주냐?"고 질문했고, 조현아는 "다 해주진 않는다"고 답했다. 이때 한해가 "연하 어떠냐?"고 묻자 조현아는 "좋지"라면서도 "혹시 너?"라고 되물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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