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초아, 달라진 얼굴 ‘물오른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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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4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촬영 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물오른 미모와 함께 이전과는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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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4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촬영 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물오른 미모와 함께 이전과는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층 더 아름다워진 미모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 손에는 방울토마토와 청포도를 들고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투명한 피부, 그리고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초아 특유의 청량미’를 완성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섬세한 표정 연기가 눈길을 끈다. 팬들은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네”, “AOA 시절보다 지금이 더 예쁜 듯”, “동안인데 성숙해졌다”, “자연스러워서 더 매력 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했다. 2017년 AOA 탈퇴 후 최근에는 개인 음악 활동과 방송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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